중질탄산칼슘, 친환경 추세로 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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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면 논란으로 탄산칼슘이 탈크 대체 … 기술 발전으로 수출 확대
2012년 12월 17일
중질탄산칼슘(GCC: Ground Calcium Carbonate)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GCC는 대개 1-5마이크로 탄산칼슘을 가리키며, 그레이드는 크게 70, 100, 200, 325, 400Mesh급으로 분류되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석면문제로 탈크(활석: Talc) 사용이 어려워짐에 따라 탄산칼슘이 탈크를 대체하고 있다"며 "원가 절감 및 성능, 충진 역할 강화를 위해 탄산칼슘 채용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또 "예전에는 수출기업으로 오미아코리아가 유일했으나 포트폴리오 및 제품 종류를 다양화해 내수보다 수출시장을 타겟으로 공급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존 GCC 파우더는 건식으로 분쇄한 2마이크로 탄산칼슘이 주류를 이루었고 습식 분쇄방법은 공정이 복잡하고 에너지 소모가 커 채산성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부터 건식 파쇄방법으로 2마이크로 이하 제품을 생산하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1마이크로 이하의 극초미립 탄산칼슘도 생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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