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고순도 페로실리콘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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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시운전 마치고 5월28일 본격가동 … 수입대체 효과 800억원 화학뉴스 2013.05.29
포스코(대표 박기홍․김준식)가 고순도 페로실리콘(Fe-Si) 공장을 완공하고 5월28일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포항 광명단지 소재 페로실리콘 공장은 2012년 4월 착공해 2013년 1월 시운전에 들어갔으며 최근 전기로 1·2호기에서 첫 쇳물을 뽑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 고순도 페로실리콘은 고급 전기강판을 생산할 때 실리콘(Silicone) 첨가제로 사용된다. 포스코는 연평균 12만톤의 페로실리콘을 사용하고 있으나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고순도 페로실리콘은 3만톤 사용하고 있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고순도 페로실리콘 공장은 포스코의 신성장동력을 상징하는 동시에 철강 및 소재산업에서 창조경영을 실현한 좋은 사례”라며 “글로벌 경쟁시대에 국가 경쟁력 제고와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코는 페로실리콘 공장 건설로 80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가 발생해 고급 전기강판의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준공식에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과 이정식 포항제철소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박승호 포항시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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