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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틸렌 크래커 가동중단 잇따라 … 독자기술로 세계시장 공략 화학저널 2013.06.10 일본 석유화학산업이 제2의 변혁기를 맞이하고 있다. 에틸렌(Ethylene)을 비롯해 공급과잉이 심화됨에 따라 Mitsubishi Chemical과 Sumitomo Chemical이 에틸렌 크래커의 가동중단을 선언한데 이어 Ube Industries는 CPL(Caprolactam) 생산능력을 대폭 감축하기로 결정했다. 폴리올레핀(Polyolefin) 등 다운스트림도 수입 확대의 영향으로 구조개혁이 불가피해지는 산업 전반에 대대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세계 석유화학 시장은 코스트 경쟁력이 뛰어난 중동과 더불어 미국이 셰일가스(Shale Gas) 혁명을 바탕으로 다시 부상함에 따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일본 석유화학기업들은 구조개혁을 실시함과 동시에 신제품·신기술 개발로 대응하고 있다. 일본은 1994년 Mitsubishi Kasei와 Mitsubishi Yuka가 합병해 Mitsubishi Chemical을 설립했고, 1997년 Mitsui Chemicals이 등장하는 등 1990년대부터 구조개혁을 가속화하고 있다. 그래프, 도표<일본 석유화학산업의 구조개혁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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