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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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디스플레이 부문으로 이동 … 설비투자 20조원 계획 화학뉴스 2013.07.26
삼성전자에 대한 관심이 스마트폰에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로 이동하고 있다.
증권시장에서는 삼성전자의 2013년 2/4분기 스마트폰 사업이 정체되자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에서 수익을 내야 3/4분기에도 최대 영업실적 행진을 이어갈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4분기에 매출 57조4600억원, 영업이익 9조53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IT 및 모바일 부문에서는 영업이익이 뒷걸음질쳤고,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부문은 개선됐다. 모바일 부문의 2/4분기 영업이익은 6조2800억원으로 1/4분기 6조5100억원보다 2300억원 감소했다. 반도체는 D램, 낸드플래시, 모바일용 판매가 증가했고, 디스플레이 패널 부문 영업이익도 1조1200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균형 잡힌 수익구조와 지속성장을 강조해 반도체 13조원과 디스플레이 6조5000억원 설비투자를 단행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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