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 첫걸음부터 “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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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 130만톤 플랜트 환경문제로 주춤 … 검증 후 공사재개 불가피 화학저널 2013.09.02
SK인천석유화학(대표 박봉균)이 창립 후 첫 사업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다.
SK인천석유화학은 1969년 경인에너지로 출발해 한화에너지로 바뀐 후 현대정유, SK인천정유로 갈아탔고 2008년에는 SK에너지에 병합된 후 2013년 7월 단독으로 분리됐다. SK인천석유화학은 2012년 윤활유 공장 및 부대시설을 철거하고 1조6000억원을 투자해 2014년 2/4분기까지 인천 원창동에 P-X(Para-Xylene) 13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예정이다. P-X 플랜트 부지는 6만7098평방미터로 생산설비 9558평방미터, 부대시설 5만7540평방미터이며, 증가면적은 생산설비 649평방미터, 부대시설 2만9055평방미터로 나타나고 있다. 인천광역시 시민단체들은 건설계획이 알려지자 환경위해성 등에 대한 불안감을 나타내며 검증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P-X 생산과정에서 발암물질 등을 포함한 환경유해물질과 대기유해물질 유출을 크게 우려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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