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echst, AN 11만톤 플랜트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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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echst는 수익성이 극히 악화되고 있는 독일 Munchmunster 소재 Acrylonitrile 11만톤 플랜트를 99년 6월30일까지 SKW Trostberg에게 매각할 방침이다. AN 플랜트는 생산능력 25만톤이 일반적이다. SKW는 인수후 1500만달러를 투자, Hydrogen Cyanide 플랜트로 전환, 99년 4/4분기에 가동할 계획이다. 인근 Cyanuric Chloride 플랜트 원료로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유럽지역 AN 가동률은 70-80%를 보이고 있으며, 가격도 톤당 1030-1230DM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ECN 98/12/07> <화학저널 1999/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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