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g-Lonza, Specialty 5위기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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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Viag AG와 스위스 Alusuisse Lonza가 65대35 합병에 합의, 매출액이 100억DM(60억달러)에 이르는 세계 5위 Specialty Chemical 기업이 탄생할 전망이다. 총매출이 530억DM에 이르게 되며 공업제품 중 포장재가 300억DM로 50%이상, 알루미늄이 20%, Che-mical이 15%, Specilaty Chemical이 10%를 차지하게 된다. 종업원수는 12만7000명이다. Lonza는 97년 매출이 24억DM로 Chemical 및 Specialty가 70%를 차지했고, Viag의 SKW Trostberg는 주로 식품·화장품·의약품용 천연 추출물을 생산해 매출이 55억DM, Goldschmidt는 매출액이 16억DM로 올리고머, 실리콘, 계면활성제가 대부분이다.<CMR 98/12/07> <화학저널 1999/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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