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몬, 중국 주도에도 약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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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만2350달러 수준으로 하락 … 세계경기 침체 지속으로
2013년 10월 21일/10월 28일
안티몬(Antimon) 화합물은 주로 플래스틱, 고무용 난연보조제로 사용되며 자동차용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는 침체되고 있다.
일본은 2011년 동북지방 대지진과 타이의 대홍수로 타격을 받아 자동차 및 부품 생산이 감소했고 지상파 방송 종료에 따른 특수가 끝나는 등 악조건이 겹치고 있다. 안티몬 국제가격은 2011년 3월 톤당 1만6400-1만7200달러에서 2012년 12월 1만2200-1만2500달러로 하락했다. 삼산화안티몬(Antimony Trioxide)은 채굴·제련한 안티몬을 녹여 휘발과 산화과정을 거쳐 생산하며 중국이 세계 안티몬 매장량의 약 60%, 공급량의 90%를 차지하고 있다. 플래스틱, 고무, 섬유의 난연조제에 80%가 투입되며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섬유 및 필름의 중합촉매, 축전지의 과전류로부터 전자회로를 보호하는 배리스터(Varistor), 안료 등이 나머지 20%를 차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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