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일리톨, 98년 슬럼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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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리톨(Xylitol) 시장의 슬럼프가 오래가고 있다. 환율급등과 경기악화로 97년 하반기부터 판매량이 급속히 감소하기 시작했고, 98년에도 자일리톨의 최대 수요제품인 껌 판매부진이 계속됐기 때문이다. 98년 자일리톨 공급량은 940톤으로 97년대비 1.1% 증가하는데 그쳤다. Cultor Food Science를 비롯 바이오텍, 부흥산업사 모두 수입량과 생산량이 97년과 비슷했고, 99년초 생산시작을 예상했던 보락은 99년 상반기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자일리톨의 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Cultor Food Science는 98년 수입량이 97년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97년에는 롯데제과와 해태제과가 자일리톨 껌 경쟁으로 수요가 증가해 보급이 순조로왔는데, 98년에는 경기악화에 따라 수요시장이 축소됐고, 설탕에 비해 고가인 이유로 새로운 수요시장이 열리지 않는 등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자일리톨 공급현황 | <화학저널 1999/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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