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2일 동양파워 인수한 포스파워 출범 … 북미 LNG 직접도입 추진
화학뉴스 2014.09.22
포스코의 신성장동력으로 지목된 핵심 계열사 포스코에너지가 석탄발전 사업의 첫발을 내디뎠다.포스코에너지는 최근 동양파워 인수를 마무리하고 사명을 포스파워로 변경해 9월22일 새롭게 출범했다. 포스파워는 삼척시 적노동 소재 230만㎡ 부지에 1000MW 상당의 발전기 2기를 건설해 2021년까지 2100MW의 삼척 석탄화력발전소를 건설할 예정이다. 2015년 환경영향평가를 완료하고 2016년 건설기업을 선정해 착공할 방침이다. 또 2014년 말 포항에 연료전지 셀 공장을, 2015년 초에는 인천 액화천연가스(LNG) 복합발전소 7, 8, 9호기를 준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에너지 황은연 사장은 “포스파워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임기내 목표”라며 “포스코에너지가 석탄에 주목한 것은 저렴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석탄은 1번 불을 붙이면 쉽게 끌 수 없다는 점에서 철강의 용광로와 같다”며 “가동을 준비하고 중단하는데 1-2시간이면 충분하지만 가격이 비싼 가스와 반대로 석탄은 가동률이 안정적이고 발전 단가도 낮다”고 설명했다. 연료별 kWh당 발전단가는 원자력발전 47.9원, 석탄 62.4원, LNG복합 119.6원 순이다. 현재 3600MW인 포스코에너지의 발전용량은 2021년 삼척석탄발전소의 가동이 시작되면 5200MW로 확대되고 석탄발전 비중은 약 4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포스코에너지는 LNG 발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북미에서 LNG를 직도입할 예정이다. 황은연 사장은 “현재 3-4곳의 미국 셰일가스(Shale Gas) 생산기업을 후보로 확보했다”며 “2014년 도입처를 확정하고 현지기업의 지분을 확보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화학저널 2014/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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