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미래, PP 차별화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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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 절감에 고투명성·친환경성 강화 … 수출 다변화도
2015년 4월 20일
폴리미래(대표 쟌루카 브레샤)는 범용 PP(Polypropylene)의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차별화제품으로 위기돌파를 꾀하고 있다.
폴리미래는 국내 석유화학기업 중 유일하게 단일품목 생산기업으로 PP 생산능력이 70만톤에 달하고 있다. 생산능력은 최대이지만 원료 프로필렌(Propylene)을 구매해 사용하기 때문에 업스트림부터 수직계열화된 경쟁기업들과 비교해 코스트 경쟁력이 다소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PP 생산능력만 따졌을 때 국내 최대로 규모화를 무기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범용을 넘어 차별화제품을 다양화함으로써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폴리미래는 범용 PP와 특수제품을 50대50 비율로 생산하고 있으며 내수와 수출 비중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수출제품은 특수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 표, 그래프: <폴리미래의 R-TPO 제조공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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