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폰코리아, 중국 부상으로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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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화학사업 매각에 영업이익 급감 … 직원 400명 이하로 감소 화학저널 2015.05.18
듀폰코리아는 미국 듀폰(DuPont)의 구조개편이 지속되면서 사업 축소가 우려되고 있다.
듀폰은 2000년대 초 집중적으로 바이오 사업에 주력하기 시작해 화학사업 구조재편을 가속화하고 있다. 범용화학 사업을 축소하면서 매출이 2008년 304억달러, 2009년 260억달러, 2010년 313억달러, 2011년 348억달러, 2012년 302억달러로 제자리걸음을 지속하고 있다. 의약 사업과 PA(Polyamide) 및 스판덱스(Spandex)를 제조하는 합성섬유 부문을 2003-2004년 매각했고, 2014년 초 Kuraray에게 VA(Vinyl Acetate) 사업을 매각했으며, TiO2(Titanium Dioxide)를 비롯한 정밀화학 사업을 2014년 11월 분사하기로 결정했다. 듀폰은 2014년 12월에도 Sumitomo Chemical에게 농업용 살충제 브랜드를 매각한데 이어 일본 Denka 및 Mitsui물산의 합작기업에게 CR(Chloroprene Rubber) 사업을 매각하는 등 구조조정을 계속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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