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탐 수요 정체양상
|
국내 아스파탐 수요가 정체현상을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아스파탐 시장은 연간 약 200톤 규모로 금액으로는 100억원에 이르고 있는데 최근 진로소주 등 주요 주류기업들이 열안정성 등의 문제로 스테비오사이드로 전환함에 따라 수요정체 양상을 띠고 있다. 국내 아스파탐 생산기업으로는 미원이 연간 생산능력 180톤 규모를 갖추고 국내 시장의 약 70%를 점유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3/11/2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벤젠, 수요 부진에도 판매자 배짱 통했나 | 2026-04-09 | ||
| [올레핀] 이소프로판올아민, 아시아 수요 침체 장기화 | 2026-03-31 | ||
| [석유화학] 벤젠, 고가 부담에 수요가 못 따라간다! | 2026-03-26 | ||
| [석유화학] PP, 공급 불안에 오르는데 수요가 부진하다! | 2026-03-24 | ||
| [EP/컴파운딩] 포장재, 친환경 소재 수요 증가 속도 둔화 | 2026-03-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