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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2일/28일
펩타이드(Peptide)는 화장품용 원료로 각광받았으나 효과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나 소비자에게 외면당하고 있다.
화장품 생산기업들이 효과·효능을 발휘할 수 없는 극미량을 투입하고도 펩타이드 화장품이라고 광고했기 때문이다. 국내 화장품은 펩타이드 함량과 상관없이 제품명으로 사용할 수 있어 효과·효능 검증절차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펩타이드는 kg당 2억원을 호가하기 때문에 화장품 생산기업이 제조코스트 절감을 위해 극소량을 투입할 수밖에 없어 효과·효능을 발휘하기 어려운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펩타이드 화장품은 국내 대부분의 화장품 생산기업들이 출시하고 있으나 5만원 이하 저가제품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소비자들은 펩타이드로 노화 방지 및 피부재생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나 극미량 사용으로 기대 이하의 효과를 경험함으로써 화장품용 펩타이드 시장이 위축되고 있다. 표, 그래프: <펩타이드의 종류 및 기능><체인길이별 70% 펩타이드 가격><체인길이별 95% 펩타이드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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