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단지, 화학공장 질산 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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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8일 5-10리터 빗물과 반응해 수증기로 … 인명피해 없어 화학뉴스 2015.07.08
7월8일 오전 8시11분경 경상남도 창원 중리단지 안에 위치한 화학제품 생산기업에서 질산이 누출됐다.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질산 500여리터가 담겨있던 용기가 균열되면서 질산 5-10리터 가량이 흘러나왔다. 누출된 질산은 60%짜리 용액으로 유독물로 취급하고 있으며 흘러나온 질산이 빗물과 반응하면서 수증기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창원소방본부는 “질산을 다른 용기에 옮겨 추가 유출을 막았다”며 “다치거나 대피한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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