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수급균형 도달시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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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공급과잉이 1997년 100만톤에서 1998년 130만톤으로 확대됨으로써 수익성이 급락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 경제위기에 따라 수요증가율이 둔화돼 가동률이 50-60%에 머무르고, 2000-02년에도 신증설이 활발히 추진될 것으로 보여 위기감을 더해주고 있다. CMAI는 아시아의 ABS 생산능력이 200 2년 400만톤에 달하나 수요는 310만톤에 불과해 공급과잉에서 벗어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Chi Mei는 중국 Jiangsu의 Zhenjiang에 ABS 25만톤 플랜트를 건설중으로 12만5000톤은 2000년말, 또 다른 12만5000톤은 2001년말 가동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9/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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