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에틸렌, 1300달러 붕괴 “일보직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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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3-14 |
FOB Korea 1301달러로 20달러 하락 … 일본 대지진으로 상승 가능성 에틸렌 가격은 3월11일 FOB Korea 톤당 1301달러로 20달러 하락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세는 공급-수요 양측이 치열한 눈치싸움을 벌였으나 구매수요 부족으로 1300달러가 위험하게 됐다. 공급자들은 CFR NE Asia 톤당 1350달러 이상으로 오퍼했으나, 수요자들은 1300달러 이하를 요구했다. 국내 석유화학기업들이 4월 정기보수에 들어가는 것도, 일본 Honshu에서 강도 9.0의 대지진이 발생한 사태도 별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다만, Mitsui Chemicals을 비롯해 Sumitomo Chemical, Maruzen Petrochemical, Keiyo Ethylene, Idemitsu Petrochemical의 에틸렌 크래커가 타격을 입은 것으로 알려져 동아시아 시장이 출렁일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1/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