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제, CMC “천하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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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C(Sodium Carboxymethyl Cellulose) 시장은 환율에 밀려 수입품 유입이 차단되면서 고제의 위치가 더욱 확고해졌다. CMC는 삼성정밀화학이 사업을 포기하면서 설비를 고제에게 넘겨주었고, 수입제품도 일본 메이커와 고제와의 관계 때문에 특수 그레이드에 한해 국내에 유입되고 있으며, 유럽제품은 환율상승에 물류비 부담으로 수입이 차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과 한국이 CMC 시장을 리드, 서로의 시장보호를 위해 무리한 경쟁은 기피하고 있는 상황이다. 고제는 유기용매법으로 대량 연속식 생산공정인 반면, 보락은 수매법으로 가내수공업식의 생산공정으로 규모면에서 경쟁이 되지 않고 있다. 1998년 국내 CMC 생산량은 1950톤으로 1997년에 비해 7.1% 감소에 그쳤지만 수입은 50톤으로 예년의 절반수준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1998년 국내수요는 1600톤으로 경기침체영향으로 20% 감소했고, 수출은 변동폭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표, 그래프 : | CMC 수급동향 | CMC 수요구성비 | <화학저널 1999/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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