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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벽마감재로 활용 가능한 페인트 개발 … 건조하면 석재 질감 연출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17.05.23 삼화페인트(대표 김장연)가 건물 외벽 마감재로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페인트를 개발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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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밍 아르스톤은 페인트처럼 도포하지만 건조하면 석재와 같은 질감을 낼 수 있어 최근 건물의 고급화 추세에 따라 세련되고 중후한 분위기를 줄 수 있는 석재 마감재의 인기를 타고 채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