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비료 생산 12.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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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 국내 화학비료 총 생산실적은 411만3347톤으로 전년대비 12.8% 증가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비료공업협회 및 관련기업에 따르면 UR타결을 둘러싸고 화학비료의 국내환경부문이 급변한 지난해 비료종류별 생산량은 요소 80만3371톤, 황산암모늄 46만6373톤, 복합비료 258만6555톤, 인산단비 18만6779톤, 황산가리 7만269톤 등을 생산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총 출하실적은 전년대비 8.5% 증가한 441만4832톤 규모로 이 가운데 농업용 202만2655톤, 수출용 143만6648톤, 공업용 22만6914톤, 원료용 72만9691톤, 기타 4924톤 등을 출하한 것으로 드러났다. 표, 그래프 : | 국내 비료 생산·수입 실적(1993) | <화학저널 1994/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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