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배럴 이상 증산해야 25달러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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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산유국들이 하루 50만배럴 이상을 증산키로 결정해야 2000년 하반기 두바이산 국제유가가 배럴당 25달러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석유공사가 8월30일 발표한 `좥최근의 국제 원유가 동향 및 전망좦 보고서에 따르면, 하루 50만배럴 미만의 증산이 이뤄지면 2000년 동절기 수요도 충족시키지 못해 하반기 유가가 27-28달러대의 고유가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석유공사는 하루 50만-100만배럴의 증산이 이뤄져야 유가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100만배럴 이상의 증산이 결정된다면 겨울철 성수기 수요 등을 감안, 하반기 유가가 배럴당 22-23달러선으로 내려갈 수 있다. 석유공사는 OPEC가 증산을 결정하지 않는다면 4/4분기에 세계적으로 하루 80만배럴 가량의 공급부족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 <화학저널 200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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