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해 에너지 비중 크게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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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재생에너지 기술이 선진국에 비해 3-10년 뒤처져 있으며 그나마 쓰레기 소각열 회수가 92.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신·재생에너지는 태양열·풍력·지열 등과 같은 재생에너지와 연료전지·수소에너지 등의 신에너지를 통괄한 것으로 무공해·무한 에너지를 뜻한다. 9월2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앙일보와 환경정의시민연대 주최로 열린 「청정에너지 보급 활성화 및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과제와 전망」 심포지엄에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 이태규 박사는 주제발표를 통해 『전체 에너지 가운데 신·재생에너지가 한국은 1.05%에 불과해 덴마크 6.9%, 프랑스 4.3% 등에 비해 절대 열세이며 이마저도 폐기물 소각열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우리나라 신·재생에너지 연구개발비도 선진국의 1-2%에 불과해 정부차원의 정책적인 배려와 집중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0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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