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구 지정 후 5552억원 유치 … 재사용 불가 배터리 재활용도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0.11.30 경상북도 배터리 규제자유특구가 5500억원에 달하는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서강대・KRICT, 차세대 배터리 바인더 개발 | 2026-01-09 | ||
| [배터리] K-배터리, 글로벌 시장 점유율 하락 계속 | 2026-01-09 | ||
| [배터리] LG엔솔, ESS용 LFP 배터리 안전성 강화 | 2026-01-07 | ||
| [배터리] K-배터리, 점유율 15%대까지 추락했다! | 2026-01-0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배터리, 소재도 EV 캐즘 타격 본격화된다! | 2026-01-09 |





















에코프로지이엠이 860억원을 투자해 전구체 생산라인을 신규 건설하는 등 특구 사업자 7곳이 220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고, 포스코케미칼이 2차전지 음극재 공장 건설에 2500억원을 투자하는 등 배터리 관련 3사도 3350억원을 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