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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안전‧환경 합동검증 … 한화‧현대 이어 LG‧롯데 공장도 점검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0.12.07 서산시가 화학사고 방지를 위해 롯데케미칼과 LG화학 공장을 점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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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섭 서산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전문가, 기관 단체, 언론인, 지역주민, 입주기업 관계자 등 16명이 참여한 회의로, 3월4일 발생한 롯데케미칼 NCC(Naphtha Cracking Center) 폭발사고와 관련해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강력히 주문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