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판덱스가 THF 수요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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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F(Tetrahydrofuran)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pandex 메이커들의 경쟁적 증설이 주원인이다. 특히, 2001년에도 증설계획이 잡혀있기 때문에 THF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THF는 1,4-BDO(1,4-Butanediol), PTMEG(Polytetramethylene Ether Glycol), 스판덱스로 이어지는 수직계열체계이기 때문에 스판덱스 시장의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고 있다. 스판덱스는 1999년 이전까지 태광산업과 동국합섬, 효성, 새한 등이 생산했으나 1999년 코오롱이 신규로 참여하면서 증설경쟁이 불붙기 시작했다. 또 2000년3월 새한이 Dupont과 합작으로 DIS를 설립하면서 연간 1000톤이었던 스판덱스 생산능력을 3000톤으로 증설할 계획으로 있는 등 증설경쟁이 한층 가속화되고있고 스판덱스의 원료인 PTMEG 수급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스판덱스 최대 메이커인 태광산업과 동국합섬, 효성도 2000년 증설을 통해 2만6000톤, 1만5000톤, 2만4000톤에 달하는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됐다. 표, 그래프 : | THF 및 PTMEG 생산능력 | Spandex 생산능력 | THF 수입비중(2000. 1-8) | <화학저널 2000/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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