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 국제도장검사관 5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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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회장 김형벽)이 조선업계 최초로 국제도장검사관 5명을 배출했다.현대중공업은 차장급 간부직원 5명이 노르웨이 FROSIO로부터 국제도장검사관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자격을 취득한 5명은 현대중공업 선행의장부 이중재, 김기수, 서규백 차장 및 선체설계1부 서상수 차장, 특수선계획부 홍장식 차장 등이다.프로시오는 노르웨이 국가기술원 방식분과 산하 전문검사관 교육 인증기관으로 조선 및 해양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국제도장검사관 자격은 취득과정이 힘들고 까다로워 조선업계를 통털어 채 10명도 안될 정도로 도장분야 최고의 기술을 인정받는 국제자격증이다. 현대중은 5명의 국제도장검사관 확보로 대외신뢰도가 향상돼 향후 선박 수주시 유리한 고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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