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소재 국산화 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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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학연구원이 고기능성 다용도 주문형 유리섬유를 개발해 국내 첨단산업의 중요한 기술적 생산기반을 보유할 수 있게 됐다. 한국화학연구원(원장 김충섭) 화학소재연구부 이재락 박사팀은 과학기술부 선도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고기능성 유리섬유의 다용도 주문생산 제조기술 개발에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 강남정공(사장 황승국)이 참여했으며 투자연구비 20억원을 지원 받아 1992-2000년 8년간 연구했다. 고기능성 유리섬유는 화학제품 반응용기, 건축자재 등의 특수용도로 사용되며, 전량수입에 의존해 왔다.한국화학연구원 이재락 박사팀이 개발한 고기능성 다용도 유리섬유는 내약품성이 우수해 화학용기 라이너 등에 사용되는 C-유리섬유(Chemical Resistant Glass Fiber)와 토목건축 구조물 및 보수용으로 내알카리성이 우수한 A-유리섬유(Alkali Containing or Resistant Glass Fiber)이다. 표, 그래프 : | 고기능성 유리섬유(C-Glass Fiber) | <화학저널 20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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