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글로벌 생산능력 1700만톤 … 특수 그레이드 개발 필요
관리자
화학뉴스 2022.02.25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는 글로벌 생산능력이 2024년까지 500만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첨가제] 클라리언트, 중국 중심으로 성장 드라이브 | 2026-01-08 | ||
| [반도체소재] 중국, 일본산 반도체 소재 무역장벽 강화 | 2026-01-08 | ||
| [EP/컴파운딩] LG‧금호, 유럽 ABS 반덤핑 타격 우려된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ABS, 1200달러 선 붕괴 위기에 최저치 추락 | 2026-01-06 |





















특히, 앞으로 2년 동안 중국 화동지역과 산둥성(Shandong), 랴오닝성(Liaoning), 헤이룽장성(Heilongjiang)을 중심으로 약 470만톤에 달하는 대규모 증설이 계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