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Styrene Monomer)은 1300달러대 초반으로 폭락했다.
아시아 SM 시장은 국제유가가 배럴당 110달러 아래로 폭락하면서 구매수요가 줄어들어 폭락세 전환이 불가피했다.

SM 시세는 3월18일 FOB Korea가 톤당 1325달러로 120달러 폭락했으나 CFR SE Asia는 1420달러로 40달러 상승했다. CFR China는 1310달러로 120달러, CFR Taiwan도 1310달러로 120달러 폭락했다.
국제유가가 3월18일 브렌트유(Brent) 기준 배럴당 107.93달러로 4.74달러 폭락한 가운데 나프타(Naphtha) 가격이 C&F Japan 톤당 966달러로 79달러, FOB Singapore 951달러로 103달러 폭락한 영향이 크게 작용했다.
업스트림 벤젠(Benzene)도 월18일 FOB Korea가 톤당 1125달러로 140달러 폭락했고 CFR SE Asia도 1215달러로 140달러 폭락했고, 미국도 FOB US Gulf 갤런당 391.85센트로 톤당 1175달러를 형성함으로써 66달러 급락했다.
여천NCC가 2월23일 정기보수에 들어갔던 여수 소재 SM 36만5000톤 플랜트를 최근 재가동한 것도 폭락요인으로 작용했다.
다운스트림은 PS(Polystyrene),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모두 1주일 전 폭등의 영향으로 폭락이 예상됐으나 보합세를 나타냈다. (박한솔 책임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