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전력 소비증가율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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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전력 소비가 1999년에 비해 11.9% 증가해 2396억5800만kWh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산업자원부에 따르면, 2000년 전력 소비가 1/4분기 16% 이상의 높은 증가율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경기침체로 증가율이 낮아져 11.9%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전력 소비는 1998년 IMF의 영향으로 3.7% 감소한 이후 1999년 상반기부터 경기가 회복돼 지속적인 증가세를 유지해왔다. GDP 성장률이 1999년 10.7% 증가한데 이어 2000년에도 9%(잠정치) 이상 증가한데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용도별로는 자동차·조립금속·기계장비 부문에서 15% 이상 큰폭으로 증가해 전체 전기소비의 60%를 차지하는 산업용 전력이 9.0% 증가했다. 주택용과 일반용도 각각 8.6%, 15.0%로 큰폭 증가했다. 표, 그래프 : | 산업용 전력 소비증가율 비교(2000) | 발전 증가율(2000) | 전력 사용증가율 | 전력 수급전망(2001) | <화학저널 2001/2/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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