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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2개 수상 … 기술‧소재 융합 차별화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2.07.12 롯데케미칼(대표 신동빈‧김교현‧이영준‧황진구)이 세계 3대 산업 디자인상인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 2개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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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은 광특성 투명 플래스틱 소재로 3D 입체 라이팅 효과를 구현한 메타버스 스킨과 전기가 잘 흐르는 플래스틱 소재로 사용자 경험 디자인을 구현한 MID(Molded Interconnected Device)로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