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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와 소재 혁신 MOU 체결 … 폐보호복에서 PP 원료화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2.07.14 롯데케미칼(대표 신동빈‧김교현‧이영준‧황진구)이 유한킴벌리와 손잡고 친환경제품 확대와 자원순환경제 구축에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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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의 개발 및 시장 확대 ▲폐플래스틱 재활용 등 기술혁신 협업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실행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