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중국과 바이오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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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이 중국에서 바이오(생명공학) 사업을 벌인다. 금호석유화학은 3월2일 중국 무한에서 중국 바이오기업인 커널(kernel)과 기술개발과 세계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었다고 3월4일 발표했다. 양사는 조만간 50%씩 출자해 바이오 조인트벤처를 설립해 생물농약과 생물비료 등을 개발하고 세계무대를 상대로 판매활동을 전개하기로 합의했다. 금호는 자체 개발한 생물 농약과 생물 비료제품 등의 기술정보를 커널에 제공하고, 커널은 생산을 담당하게 된다. 또 중국 전역 1만8000여지역에서 채취한 토양 샘플에서 저렴하고 효과적인 생물농약과 작물의 고성장 효과를 갖는 생물비료로 활용이 기대되는 미생물 스크리닝, 유용한 유전자원의 발굴, 연구원 상호교류와 제품화를 위한 개발사업 등도 추진한다. <Chemical Daily News 2001/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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