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학경제연구원(CRI)은 창간3주년을 맞아 「도전! 2000년의 정밀화학-한국 정밀화학산업의 과제」를 주제로 페인트·잉크, 염·안료, 접착제, 의약·농약, 세제·계면활성제 및 유기화합물 등 6개부문의 정밀화학 및 무기화학 분야 중견 화학기업의 대표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내용은 「정밀화학산업의 기술 수준평가」, 「정밀화학산업의 환경변화 요인」, 「2000년을 대비하며」등 3개부문으로 나누어 구성했으며, 설문대상은 일반정밀화학 18개기업, 유전공학부문 11개기업, 무기화학 12개 등 총 41개 기업이다. 설문을 분석한 결과, 국내 정밀화학기업들은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개발비 및 인력양성보다는 단기간의 기술확보를 위한 기술도입 및 합작등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산화가 시급한 부문은 각종 중간체를 비롯한 차세대 항생제, 기초 수지 및 첨가제 등인 것으로 지적했다. 아울러 모델로 삼고 싶은 다국적 화학 기업은 출발원료에서 수직·수평계열화가 유사한 다국적 기업으로 Bayer, Dow, Dupont 등을 언급했다. <화학저널 1994/5/2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전자소재] [집중분석] 광섬유, AI 데이터센터 타고 급성장 | 2026-04-24 | ||
| [화학경영] [집중분석] 화학기업, 인디아‧아프리카 주목하라! | 2026-04-23 | ||
| [EP/컴파운딩] [집중분석] 탄소섬유, 코스트 최대 80% 절감 | 2026-04-23 | ||
| [농화학] [집중분석] 농약, 글로벌 재고조정 “막바지” | 2026-04-23 | ||
| [폴리머] [집중분석] PVC, 중국 밀어내기 수출 “주춤?” | 2026-04-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