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3세 경영 “본격화”
|
박찬구 회장 장남 박준경 사장 승진 … 부사장 승진 1년 6개월만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2.12.22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아들 박준경 금호석유화학 영업본부장(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CATL, 6분 만에 완충하는 3세대 LFP 공개 | 2026-04-23 | ||
| [EP/컴파운딩] 금호석유화학, r-ABS로 자동차 내장재 양산 | 2026-04-15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스페셜티로 불확실성 돌파 | 2026-03-26 | ||
| [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 고부가 스페셜티가 “경쟁력” | 2026-03-04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글로벌 ESG 상위 4% 기록 | 2026-02-27 |





















금호석유화학은 12월22일 계열사 임원인사를 통해 박찬구 회장의 장남 박준경 영업본부장은 사장으로, 딸 박주형 구매재무임원(전무)은 기획 및 관리본부 총괄(부사장)로 승진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