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 접착제기술 수출 “포문"
|
국내 접착제 생산 기업으로는 최초로 SKI(대표:김준응)가 접착제 제조기술을 인디아에 수출했다. SKI에 따르면 지난 4월 13일 본사에서 인디아의 플렉스케미칼사와 Dry-Lrimination용 폴리우레탄 접착제 제조 기술 공여계약을 맺고 연내 착수금 25만 달러를 비롯해 앞으로 8년간 매년 매출액의 1.8%를 경상기술료로 받기로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따라 경상기술료 총액이 1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4/5/3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정제] 에쓰오일‧SKI, 이란 호르무즈 봉쇄 “수혜” | 2026-03-03 | ||
| [배터리] SKIET, 분리막 점유율 3% “안간힘” | 2026-02-11 | ||
| [배터리] SKIET, ESS 수주 확대로 수익 개선한다! | 2026-01-29 | ||
| [배터리] SKIET, 중국과 분리막 경쟁 “선전” | 2025-11-1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중국 독주 멈추지 않는 가운데 SKIET, 미국 시장 진출 "신중" | 2026-03-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