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프타 가격문제 완전타결
|
정유사와 NCC기업간의 나프타 가격결정문제가 4개월여에 걸친 지리한 줄다리기 끝에 완전 타결됐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정부가 내놓은 MOPS와 MOPJ의 평균가격 방식에 대한 수용·비수용을 놓고 극한 대립이 표면화됐던 나프타 문제가 가격결정 방식에서부터 결제기간에 이르기까지 완전히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호유와 대전 양사간 합의 내용을 보면, 정부안이 제시된 이후 비용격차문제에서 다소 입장표명을 유보해 왔던 호남정유와 대림산업이 MOPJ가격에 부대비 1.5%, 결제기간 45일로 결정했다. <화학저널 1994/6/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에너지정책] 나프타, 유가 강세·정기보수 여파에 ‘껑충’ | 2026-01-28 | ||
| [석유화학] 나프타, 유가 널뛰기 속 수요 부진에 ‘약세’ | 2026-01-21 | ||
| [석유정제] 정유, 중국 나프타 소비세 면세 축소로 호재 | 2026-01-19 | ||
| [석유화학] 나프타, 지정학적 불안이 공급망 혼란시킨다! | 2026-01-14 | ||
| [석유화학] 나프타, 롤러코스터 끝에 최저치 추락했다! | 2026-01-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