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공급부족 “만성화?”
|
중국은 생산설비의 급증에도 불구하고 국내수요 증가폭이 워낙 커 매년 석유화학제품 수입이 확대되고 있다.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중국은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을 제외하고 한국에 이어 세계2위의 에틸렌 및 BTX 생산국이면서도, 경제성장 속도가 기초석유화학제품이나 유도품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 이상으로 성장함에 따라 공급부족이 지속되고 있다.대부분의 석유화학제품 자급률(국내수요 대비 생산량 비중)은 50% 수준이고, 특히 ABS는 8%, PS도 30% 수준에 불과하다.중국은 공급부족 해결이 가장 시급한 현안과제이나 독자적인 신증설 추진을 통해 공급부족 문제를 해결하는데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표, 그래프 : | 중국의 석유화학 수급동향 | Dow의 Tianjin 프로젝트 현황 | BASF의 Nanhai 프로젝트 현황 | <화학저널 2001/4/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2026년 신용등급 줄강등 우려 | 2026-01-08 | ||
| [산업정책] 석유화학, 3대 단지 모두 “고용위기” | 2026-01-08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여수단지 금융지원 지연된다! | 2026-01-07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2026년 환경경영 내실화 | 2026-01-0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정밀화학] 유기과산화물, 석유화학 불황에 동반 위축 글로벌 시장 개척으로 대응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