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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까지 발전소 가스 이용 CCUS 증설 … 액화 이산화탄소 생산
김진희
화학뉴스 2023.12.21 금호석유화학(대표 백종훈)이 여수단지 발전소에서 포집된 이산화탄소(CO2)를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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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은 2023년 12월20일 보임이엔에스, 금호석유화학, 케이앤에이치특수가스와 여수단지 발전·생산설비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까지 320억원을 투입해 여수단지 발전소에서 나온 이산화탄소 가스의 포집설비를 증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