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반도체·배터리가 수출 감소 메꿨다!
|
AI 투자 늘어나며 반도체 수출 증가 … 석유화학은 11월도 반등 실패
최재혁 기자
화학뉴스 2025.12.01 국내 수출산업이 반도체와 2차전지 호조로 11월 기준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2025년 12월1일 발표한 11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수출 610억달러(약 90조원)로 전년동월대비 8.4% 증가했다. 수입은 513억달러(약 75조원)로 1.2% 늘어났으며 무역수지는 97억달러(약 14조원)로 흑자 폭을 41억7000만달러(약 6조원) 확대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2026년 신용등급 줄강등 우려 | 2026-01-08 | ||
| [산업정책] 석유화학, 3대 단지 모두 “고용위기” | 2026-01-08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여수단지 금융지원 지연된다! | 2026-01-07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2026년 환경경영 내실화 | 2026-01-0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정밀화학] 유기과산화물, 석유화학 불황에 동반 위축 글로벌 시장 개척으로 대응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