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반도체·배터리가 수출 감소 메꿨다!
|
AI 투자 늘어나며 반도체 수출 증가 … 석유화학은 11월도 반등 실패
최재혁 기자
화학뉴스 2025.12.01 국내 수출산업이 반도체와 2차전지 호조로 11월 기준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2025년 12월1일 발표한 11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수출 610억달러(약 90조원)로 전년동월대비 8.4% 증가했다. 수입은 513억달러(약 75조원)로 1.2% 늘어났으며 무역수지는 97억달러(약 14조원)로 흑자 폭을 41억7000만달러(약 6조원) 확대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산업정책] 정부, 석유화학원료 수급 해결에 안간힘 | 2026-04-24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위기대응 특별지역 선정 물거품됐다! | 2026-04-23 | ||
| [석유화학] [단독] 석유화학, 매점매석 주범은 따로 있다! | 2026-04-20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조달처 대체에 외교적 지원 요청 | 2026-04-1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에너지정책] 석유화학, LNG 발전소 전환 지연 “곡소리” | 2026-04-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