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영업적자 확대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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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수익 개선 예상 … 신동빈, 체질개선 주문
최재혁 기자
화학뉴스 2026.01.16 롯데케미칼(대표 신동빈·이영준)이 4분기 석유화학 부진에 따라 영업적자가 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
1월16일 연합인포맥스 컨센서스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의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조9718억원, 영업적자는 2886억원으로 분석된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6% 소폭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오히려 악화됐다. 증권가는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 따른 판매물량 감소와 수요 둔화에 따른 판매가격 하락이 적자 폭을 키운 주원인이라고 진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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