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타디엔(Butadiene)은 하락했다.
아시아 부타디엔 시장은 국제유가 약세와 동북아 지역의 부진한 수요, 중국 다운스트림 가격 하락 영향으로 하락했다.

부타디엔 시세는 5월22일 FOB Korea가 톤당 1630달러로 40달러, CFR SE Asia는 1570달러로 50달러 하락했다. CFR China는 1620달러로 50달러, CFR Taiwan은 1650달러로 30달러 떨어졌다.
유럽 현물가격은 FOB Rotterdam 톤당 1395달러로 변동이 없었고, 미국은 FOB US Gulf 파운드당 69.25센트로 1센트 떨어졌다.
국제유가는 5월22일 브렌트유(Brent) 기준 배럴당 103.54달러로 약 6달러 하락했고, 나프타(Naphtha) 는 C&F Japan 873달러로 약 150달러 폭락했다.
아시아 부타디엔 시장은 국제유가 약세와 동북아 지역의 부진한 수요가 겹치며 하락했다. 중국 내 다운스트림 가격 하락도 시장에 추가 부담으로 작용했으며, 한국과 타이완의 수요 업체들은 이미 상당 물량을 확보한 영향으로 6월 선적 물량에 제한적인 관심만 보였다. 전반적으로 신중한 구매 움직임이 이어지면서 역내 현물 거래 분위기도 위축됐다.
중국 Jiangsu Sailboat Petrochemical은 장쑤성(Jiangsu) 롄윈강(Lianyungang) 소재 부타디엔 10만톤 플랜트를 5월20일 정기보수 들어갔다. 반면, 타이완 CPC는 4월28일 예기치 못한 문제로 업스트림 크래커와 함께 가동 중단한 린위안(Lin Yuan) 소재 No.3 부타디엔 13만톤 플랜트를 5월21일 재가동했다.
베트남 Long Son Petrochemical은 롱손섬(Long Son) 소재 부타디엔 11만톤 플랜트를 원료 공급 문제로 5월 중순 업스트림 크래커와 함께 가동 중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