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 저하제품 경쟁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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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저하제품을 출시해 상품화에 나서는 관련기업이 늘고 있다. 귤껍질, 미역·다시마, 중남미의 용설란 등 대부분 화학물질이 아닌 천연물질을 원료로 사용해 콜레스테롤 저하제품을 개발한 바이오 벤처기업도 10여개사를 웃돌고 있다. 다만, 응용제품을 포함해 1500억-2000억원대인 국내 콜레스테롤 저하제품 시장을 놓고 벌어지는 과잉경쟁과 해외시장 개척이 숙제로 지적되고 있다. 바이오맥스는 오렌지, 귤, 레몬 등 천연 감귤류의 껍질로부터 신물질 JBB-1을 개발해 알약이나 캡슐형태의 기능성식품인 「리드콜」의 상품화를 준비중이다. JBB-1은 개발자인 생명공학연구원 복성해 원장의 명성이 높고 기존물질에 비해 원료가격이 싸 주목받아왔다. 특히,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FDA)의 승인도 확보한 상태이다. 표, 그래프 : | 콜레스테롤 관련기업 사용원료 | 콜레스테롤 관련기업 상품화 현황 | <화학저널 200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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