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PO, 일본 메이커 호시탐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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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PO(Modified Polyphenylene Oxide) 시장에 일본 메이커들이 국내 진출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1년6월 현재 국내 MPPO 시장은 GE Plastics이 거의 독점하고 있다. Asahi Chemical이 국내에 진출해 있으나 소량에 그치고 있다. GE Plastics은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시장도 60% 이상 점유하고 있는 최대 MPPO 메이커이다. 세계 최초로 MPPO를 개발했다. GE가 1965년 Noryl 브렌드로 MPPO 사업을 시작한 이래 세계시장을 독점하다 1979년 Asahi Chemical이 Xyron 브랜드로 MPPO 시장에 뛰어든 이후 현재는 Mitsuhishi Gas Chemicals까지 3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표, 그래프 : | MPPO 수요비중 | MPPO 시장점유율 | <화학저널 2001/8/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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