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소 수요 “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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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의 수요가 정체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가격도 93년대비 10% 하락한 14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비료공업협회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요소 수요는 92년 103만톤, 93년 103 만1000여톤에서 94년에도 100만톤 수준에 머물 것으로 보이는데 94년 7월기준 생산은 53만6000톤, 농협을 통한 판매는 64만 3000여톤에 달하고 있다. 이러한 수요정체 양상은 공업용에서 큰 수요증가를 이루지 못한 가운데 농업용도 비료사용의 절대적 감소와 복비로 전환되는 추세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는데 이같은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화학저널 1994/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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