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적재산력 하강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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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건수와 질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지적재산력지수 산정 결과 국내기업 중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반도체만이 세계 150대기업에 들어간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Technology Review가 조사 전문기업인 CHI와 공동 발표한 「TR특허 스코어카드 2001」에 따르면, 특허의 양과 질을 종합한 지적재산력(Intellectual-Property Power)지수에서 미국 IBM이 5561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특허건수로는 4위였지만 질적인 측면에서 낮은 평가를 받아 종합지수 1602를 획득해 12위에 그쳤다. 특허수 자체만으로는 4위였지만 특허 중요도 지수가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됐기 때문이다. 다만, 지난 5년간 평균치인 13위보다는 한단계 올라섰다. 표, 그래프 : | 지적재산력 지수 순위(2000) | <화학저널 200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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