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2001년 최악의 적자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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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ASF가 2001년 상반기에 PS(Polystyrene) 부분에서 300억원 정도의 적 자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BASF의 1-6월 PS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10% 증가한 51만톤으로 국내 시장점유율이 20.1%로 상승했으나 수익률은 대폭 하락해 수백억원의 적자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국산 경쟁제품보다 톤당 3만-4만원 낮은 저가정책을 폄으로서 시장점유율을 높이는데 주력했기 때문이다. 아울러 PS 수출가격이 2001년 8월 현재 GPPS(General-Purpose PS)는 톤당 550달러, HIPS(High-Impact PS)는 580달러로 바닥세를 보이고 있는 것도 적자요인으로 작용했다. 금호석유화학도 2001년 1-6월 7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으며 LG화학, 제일모직, 동부한농화학 등 PS 메이커들의 적자규모도 수십억원에 달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PS 시장점유율 | PS 수급현황 | PS 생산능력 | GPPS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1/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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