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틸렌 12만톤 증설계획 백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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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종합화학은 석유화학 시장이 침체됨에 따라 대산 소재 에틸렌 크래커 생산능력을 60만톤에서 72만톤으로 증설하는 프로젝트를 백지화할 방침이다. 원래는 2003-04년 정기보수에 맞춰 증설할 예정이었다. 삼성종합화학은 2000년 5월 에틸렌 생산능력을 55만톤에서 60만톤으로 리뱀핑한 바 있다. 다만, 현재도 에틸렌을 연간 5만톤 정도 구매하고 있어 증설을 완전히 포기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은 HDPE, LDPE, LLDPE, MEG(Monoethylene Glycol) 플랜트도 가동하고 있는데, 다운스트림 증설계획도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한편, 중국의 Dushanzi Petrochemical은 Xinjiang의 Dushanzi에 에틸렌 60만톤 크래커 컴플렉스를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외국기업과의 합작을 바라고 있다. 그러나 Chevron Phillips Chemical은 2001년 5월 Lanzhou의 합작 프로젝트를 포기하고 철수한 바 있다. [ACN 2001/09/03] <화학저널 2001/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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