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매각 임박 …다음주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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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 타이어사업 부문에 대한 매각양해각서(MOU)가 빠르면 다음주 체결된다. 매입자는 외 국계 투자펀드로 금호타이어 지분의 80%를 매입할 예정이며 매각대금은 12억달러(1조5000억원) 안팍이 거론되고 있다. 금호 채권단 관계자는 금호산업 타이어부문에 대한 매각협상이 사실상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 으며 빠르면 다음주, 늦어도 12월 초에는 MOU를 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매입을 희망하는 쪽은 외국계 투자펀드로 타이어 사업부문의 80% 지분을 요구하고 있으며, 금 호는 나머지 20%의 지분을 계속 유지하면서 회사운영권도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매각가격은 현재 협상이 계속되고 있으나 일단 11억-12억달러 선에서 이견을 좁혀가고 있는 것 으로 알려졌다. 금호산업 채권단은 MOU 체결일정이 한달가량 앞당겨짐에 따라 본계약 체결 및 매각대금 납입절 차도 당초 예상보다 빨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Chemical Daily News 2001/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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